“가격 거품 빼!” LG윙 광고도 결국 ‘포기!’ 


LG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윙’의 가격 거품을 빼기 위해 ‘광고’까지 아예 없앴다. 전략 제품의 TV 광고를 포기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앞서 출시된 LG벨벳도 대대적인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막대한 광고 마케팅 비용을 고객 혜택으로 돌리기 위해 ‘LG 윙’의 TV광고를 하지 않기로 했다”며 “광고는 하지 않고, 체험 마케팅 위주로 제품 홍보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ews.v.daum.net/v/20201005121216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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