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 살라 마네 케이타 로브렌… 리버풀 우승에 각국 축구사에도 ‘족적’



[머니S] 살라 마네 케이타 로브렌… 리버풀 우승에 각국 축구사에도 '족적'


리버풀 소속 살라(이집트), 마네(세네갈), 케이타(기니), 로브렌(크로아티아)은 이번 우승으로 자국 내에서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한 첫 선수가 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집트와 세네갈, 크로아티아는 그동안 수많은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했지만 우승 트로피에 닿지는 않았다.

이집트: 미도(토트넘) 엘네니(아스날) 

크로아티아: 수케르(아스날), 빌리치(에버튼), 모드리치(토트넘)

세네갈: 뎀바 바(첼시),다이아(사우스햄튼)


기니의 경우는 아예 케이타를 포함해 단 6명 만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어 경우의 수가 더 적었다. 

살라와 마네, 로브렌, 케이타는 리버풀의 우승에 일조하며 자국의 축구 역사에도 이름을 남기게 됐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경험한 국가는 단연 잉글랜드(96명)다. 


이외 국가 중에는 프랑스(28명), 브라질(19명), 스페인(15명) 국적 선수들이 영광을 맛봤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맨유에서 뛰었던 박지성이 4차례(2007, 2008, 2009, 2011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유일하게 해당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7&aid=000056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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