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왕세자 인수 SNK, 최대주주 변경 계약 3월로 미뤄져


사우디아라비아 EGDC와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SNK가 계약 체결일을 당초 12일에서 오는 3월 17일로 늦췄다. SNK는 지난 12일 공시를 통해 이 같이 발표했다.

앞서 SNK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빈 살만이 지분 100%를 보유한 미스크 재단 산하 EGDC와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해 11월 알린 바 있다. EGDC가 SNK 최대주주였던 중국 주이카쿠 주식 606만5천798주(28.8%)를 주당 3만4천183원에 총 2천74억4천572만원을 들여 매입하는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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