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제니트에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얀 로브렌



0_GettyImages-1257659524-1.jpg [에코] 제니트에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얀 로브렌

리버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든 데얀 로브렌은 제니트로 이적하여 FC 로코모티브 모스크바와의 러시안 슈퍼컵에 선발출장하여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러시아 리그와 리그컵을 우승한 제니트는 리그 준우승 팀인 FC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상대로 승리하여 러시안 슈퍼컵도 챙겼다. 이로써 제니트는 도메스틱 트레블에 성공하였다.


이 31살의 크로아티아인은 저번 달 리버풀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마쳤으며 12M에 제니트로 이적하였다.


전후반 각각 제니트는 득점에 성공하여 2대0으로 앞섰으나 맨채스터 시티와 토트넘 핫스퍼의 수비였던 베드란 초를루카의 득점으로 데뷔전 클린시트에 달성하는 데에는 실패하였다. 그래도 그는 그의 새 팀의 우승에 기여를 하였으며 그의 개인 컬랙션에 새로운 우승 메달을 장식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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