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쳐!!! 하태경!!!!



외쳐!!! 하태경!!!!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뉴시스]

[단독] 하태경, 아이돌 성착취물 막는 ‘알페스 처벌법’ 낸다


아이돌 성 착취물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알페스’의 무분별한 유포를 처벌하는 법안이 나온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알페스를 만들어 개인이 즐기는 건 막을 수 없더라도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는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 조항을 손질해 ‘알페스 처벌법’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페스(RPS·Real Person Slash)는 실존하는 연예인을 소재로 만드는 일종의 팬픽션(Fan Fiction)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대상화해 자유롭게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1990년대 후반 아이돌 전성시대가 열리면서 자리 잡은 문화의 일종이다. 하지만 아이돌과 팬의 사랑을 그린 초기 팬픽션과 달리 최근의 알페스는 주로 남성 아이돌 멤버 간의 동성애를 소재로 하고 있다. 특히, 변태적 성행위를 만화로 묘사한다는 점에서 아이돌 성착취물에 해당한다는 비판이 들끓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미성년 남자 아이돌을 성적 노리개로 삼는 알페스 이용자들을 강력히 처벌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고, 19만명이 넘는 사람이 동의를 눌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5&aid=0003069664


그저 빛이요 희망이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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