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토시오


심심해서 아들램 사진을 자랑해봅니다.

둘째놈은 불을 꺼도 자지 않습니다.

심지어 요즘에는 불을끄면 

스스로 또 다른 불을 찾아오기 시작했네요….

시지프스 1호

시지프스 2호

형 : 무엇이 보이는가!?!?!?

동생 : 엄마가 대충 눈감고 자른 내 앞머리?

빈 집에서 모델흉내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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