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왕이 부장이 일본에서 협박성 발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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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장 왕이가 일본에서 ‘일의대수(一衣帶水)’ 드립.

한국 언론들은 이 고사성어를 ‘협력이 필요한 가까운 이웃’이라는 뜻이라고 해설

하지만 실제 의미는 협박용.

‘의대(衣帶)’는 옷의 띠를 말함.

즉, 양국 간의 장애물이 허리띠처럼 얇기 때문에

당장 군대를 이동시킬 수 있다는 고사성어.

수나라 문제가 일의대수 드립 치고 양자강을 건너가 진나라를 멸망시키고 천하통일 찍음.

댜오위다오(센가쿠 열도)는 중국땅이니까 넘보면 죽인다고 협박한 셈.

 ‘일의대수(一衣帶水)’ 드립은   일본도 친적이 있음

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54698&referer=

2008년  4월21일 이명박이 일본을 방문하여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이 회담에서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가 이 대통령에게 “한일 관계는 ‘일의대수’와 같다”고 했다. 이에 대해 당시 우리 언론들이 ‘한일관계는 그만큼 밀접하다는 의미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야 말로 예우를 갖춘 찬사로 받아들인 것이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가. 후쿠다 정권이 다시금 들고 나온 독도 영유권 주장은 ‘일의대수’에 대한 본심을 엄청 오해한 셈이 됐다. 뒤통수를 치는 정도가 아니다. ‘구밀복검(口蜜腹劍)’ 그 자체다. ‘입에는 꿀을 바르고 있지만 뱃속에는 칼을 품고 있다’는 뜻이다. 그 무서운 음모에 소름이 끼칠 정도다.

“백성의 어버이로 일의대수(一衣帶水)같은 것 때문에 어찌 도탄에 빠진 백성을 구원치 못하겠는가.”

‘일의대수’란 ‘옷의 띠 같은 물’이라는 뜻이다. 고대 중국 수나라 문제(文帝) 즉 양견이 진나라 공격을 위해 양쯔강(揚子江)을 두고 한 말이다.
양견은 즉위하면서부터 천하통일의 흑심을 품고 있었다. 진나라가 혼란스러워지자 그 백성을 구한다는 핑계로 곧 침략했다. 그 사이에 가로 놓인 양쯔강 쯤이야 ‘옷의 띠 같은 물’로 전혀 문제도 되지 않게 봤던 것이었다.

일의대수(一衣帶水) 드립은 두번 나왔습니다. 

2008 일본 => 한국 

2020 중국 => 일본

두번 다   우리 기레기들은 좋은뜻인가보다….하며 넘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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