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여자 목소리인데 秋남편’ 파장···’한방 더 나오면 추미애 소환’


[중앙] '여자 목소리인데 秋남편' 파장···'한방 더 나오면 추미애 소환' 사진

[중앙] '여자 목소리인데 秋남편' 파장···'한방 더 나오면 추미애 소환' 사진

[중앙] '여자 목소리인데 秋남편' 파장···'한방 더 나오면 추미애 소환' 사진

https://news.v.daum.net/v/20200917050144561

피고발인일지라도 당대표까지 지낸 5선 의원에 현직 법무부 장관을 조사실에 앉히려면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할 정황이 수사에서 확인되야 한다는 게 중론이다. 추 장관이 연루된 ‘결정적 한방’이 나와야 가능할 것이라는 얘기다.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열린 서욱 국방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서씨 휴가 연장에 관련해 어떤 여자분이 전화를 했다”며 “신상을 기록해야 한다고 하니 이름을 이야기했는데 확인해보니 (이름이) 추미애 장관 남편분으로 기재돼 있었다”고 익명의 제보를 전했다.

추 장관은 ‘통화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해왔다. 그는 지난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저는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다만 추 장관의 남편이 민원을 넣었을 가능성에 대해 “저와 남편은 주말 부부다. 남편에게 제가 물어볼 형편이 못 된다”고 답했다.

저널리즘?(너절리즘?)

아직 소환할 근거 없다는 얘기를 뭐 저렇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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