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안해본 티가 팍팍 나네요


회사생활 안해본 티가 팍팍 나네요 사진

1) 회계업무나 저작권 관련 업무를 하지도 않는 말단 직원 불러다가 무슨 수익구조를 점검합니까

2) 본인이 합당한 대우를 받는지 안받는지 비슷한 직군 때의 표준계약서와 자기 계약서를 까봐서 비교해야 하는데

세상에 남들과 비교하기 위해서 자기 월급명세표와 계약서 까발리는 걸 즐거워하는 회사원이 몇이나 되나요. 

월급쟁이들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전국민이 보는 국감장에서 까발리라는 겁니까

도랏다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3) 열악한 근무환경인지 알고 싶으면 고용노동부 보고 나가서 현장점검 하라고 하면 됩니다. 

이걸 왜 국감장에서 다뤄야 하나요.

국감에서 한 번 스타되겠다고 이런 병x 같은 짓거리 하는 관행 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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