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 파브리지오 로마노] 두 번의 방출로 46m 이득을 기록한 밀란, 계속해서 이적자금 모으기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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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alciomercato.com/news/milan-46-milioni-di-plusvalenza-da-due-cessioni-non-e-finita-il–49431

다음 시즌을 위한 예산은 사실상 이미 준비되어 있다. 새로운 밀란으로 다시 탄생할 것이고 엘리엇에 의해 기존 할당된 수치 이외에 원활한 재투자를 위한 현금 마련을 위한 작업도 중요하다. 밀란의 경영진은 이미 오래전부터 해당 부분을 계산해 왔으며 매우 전략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확정지은 세비야로 완전이적한 수소의 판매대금인 24m이 순수한 자본이득으로 이러한 것이다. 현재 피오렌티나로 자리를 옮긴 쿠트로네를 울버햄튼에 판매할 당시 받기로 약속한 22m의 금액을 합쳐 1년간 46m의 자본이득을 만들어 냈다.

이게 끝이 아니다 – 아직 베를린으로 넘긴 피옹텍의 판매대금이 기록되지 않았고 잠재적 방출대상인 파케타로부터 발생할 추가적인 이득이 있을 수 있다. 다른 선수들의 매각을 통하여도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프리마베라 출신인 다비데 칼라브리아가 그 대상이며 같은 유스출신인 돈나룸마의 경우에는 클럽 내부에서 재계약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 단순히 방출뿐만 아니라 고액의 주급을 받는 선수들을 정리하는 것도 다음 이적시장에서 클럽의 움직임을 가볍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소의 판매는 그러한 관점에서 좋은 소식이었고 쿠트로네 또한 역시 그렇다.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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