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talk – 독점] 리버풀, 티아고 알칸타라 영입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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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티아고 알칸타라를 영입하기 위한 오퍼를 추진하지 않고 있다고 TEAMtalk가 전했다. 

널리 보도된 바에 따르면 리버풀 관계자들은 티아고의 대리인들과 £30m의 이적료에 대해 합의를 봤다고 한다.

그러나 안필드 내부에서는 이적 가능성에 대해 회담을 가졌던 사실을 부인하면서, 재빨리 그러한 이야기들을 일축시켰다.

이제 Teamtalk는 리버풀이 티아고를 안필드로 데려오려는 어떠한 시도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통보받았다. 비록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전에 그가 29세의 미드필더의 팬임을 컨펌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린 선수들을 영입하려는 리버풀의 정책은 최근 몇 년간 매우 성공적인 것으로 입증되었다.

따라서 티아고를 위한 움직임은 그 정책에서 좀 벗어났을 것이다.

구단이 그가 새로운 계약 제의를 거절했다고 컨펌한 이후, 바이에른에서의 그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이는 그가 현재 계약을 1년밖에 남겨두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르셀로나로의 복귀 가능성 또한 거론됐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의 재정적인 영향은 티아고의 옵션을 제한할지도 모른다.

그것은 그 선수가 바이에른에서 새로운 계약을 맺을 가능성을 열어 줄 것이다. 리버풀은 그에게 선택권이 없는 것 같다.

(나머지는 클롭이 헨더슨 부상에 대해 말하는 내용)

https://www.teamtalk.com/news/exclusive-liverpool-rule-out-thiago-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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