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광고 판치겠네”…지상파 중간광고 ‘전면허용’, 밤에 ‘술PPL’까지!


-방통위 ‘방송시장 활성화 정책방안’ 발표
-방송매체 중간광고 전면허용…유료방송 기준 동일
-간접광고, 광고총량 기준 매체 구분도 없애
-밤10시~아침 7시 17도 미만 주류 간접광고 가능
 

오는 6월부터 기존 유료방송과 동일한 기준으로 지상파에도 중간광고가 전면 허용된다. 간접광고, 광고 총량에 매체 구분이 없어지고, 주류 간접광고도 밤 10시 이후 허용된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13일 ‘방송시장 활성화 정책방안’을 통해 이 같이 발표했다.

방송광고 분야에 열거된 광고 유형만 허용하는 포지티브 방식 대신 네거티브 방식을 적용키로 했다. 금지되는 광고 유형만 규정하는 원칙허용·예외금지 원칙을 도입하는 것이다.

이에 방통위는 방송광고 제도개선 관련 방송법 시행령을 개정해 방송매체에 중간광고를 전면 허용한다. 이에 지상파에서도 기존 유료방송·DMB와 동일한 시간·횟수로 중간광고를 할 수 있게 됐다.

현재 1회당 1분 이내, 45분 이상 1회, 60분 이상 2회로 정해져 있고 이후 30분당 1회 추가로 최대 6회까지 가능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6&aid=0001778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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